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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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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32/2008/4/30/299/22-7380-parangusl_.jpg?type=m2]]></url>
					<title><![CDATA[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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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혜연ㅣ인도 여행 사진ㅣ카페는 문화다ㅣ홍차ㅣ여자사람 84년생ㅣ메일 parangusl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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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8:08: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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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두달동안 제주에서]]></category>
					<title><![CDATA[제주맛집' 제주도맛집' 제주여행' 제주도여행' 제주도음식> 제주도, 사실은 먹으러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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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경미휴게소 &lt;경미휴게소&gt;는 성산일출봉 가까이 있는 작고 허름한 식당이다. 바깥에는 아담한 수조가 있는데, 크고 작은 문어들이 빨판을 붙이고 쩍쩍 달라붙어 있다.문어 숙회와 문어라면(해물라면)이 &lt;경미휴게소&gt;의 대표 메뉴. 문어 맛은 얼마나 삶았는지가 좌우한다. 
질기지 않게 적당히 삶아야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문어라면은 신라면에 조개, 쫄깃한 문어를 썰어 넣고 끓인다. 
Price. 문어숙회 대 20,000원 / 소 15,000원, 해물라면 5,000원
T. 064-782-2671 A.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145-4 Info. 성산일출봉 근처, 올레 1코스    2. 고수목마 육회, 스테이크, 갈비찜, 구이, 곰.......]]></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4:27:47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제주도맛집,제주맛집,여행,제주여행,제주도여행,맛집,제주도음식,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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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다]]></category>
					<title><![CDATA[우도여행' 제주도여행' 제주여행> 바다가 보이는 카페, 하하호호 카페 > 카페는 문화다 45> 카페는 우도의 바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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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aHaHoHoCafe 하하호호 카페  제주도에 오고 나서 처음 간 곳이 우도였다.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보고는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날이 잔뜩 흐려서 곧 비를 뿌릴 것처럼 그렁그렁했다. 
일기예보를 확인했다. '구름'이었다. 시간대별로는 '해'도 있었다.흐린 날씨는 오히려, 햇볕이 쨍한 날보다 여행하기가 수월하다.내리쬐는 뜨거운 볕에 삐질삐질 땀 흘리며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어쨌거나 비는 오지 않는구나, 다행스럽게 여기며 우도로 향했다.     일찍 가면 좀 한적할 것 같아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 반전이었다.제주도의 5월은 수학여행 시즌이다. 유명하고 규모 있는 여행지는 학생들로 발 디.......]]></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0:04:51 +0900</pubDate>
					<tag><![CDATA[카페,우도,우도여행,우도카페,카페는문화다,우도땅콩버거,수제버거,바다,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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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두달동안 제주에서]]></category>
					<title><![CDATA[제주여행' 제주도여행' 버스정류장게스트하우스' 올레길 3코스> 게스탭 깔깔씨의 삼달리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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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주도 살이, 일주일! 삼달리 라이프 두 달 동안 제주도에서 지내기 위해 물 건너온, 깔깔씨 안혜연입니다 ^^제주도에 온 지 딱 일주일에 접어들었는데요. 이 동네에 조금씩 정을 붙여가고 있어요.전 무사히 버스정류장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해서 게스탭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를 공동으로 운영하는 남정네 셋,그리고 무전여행 온 여자 사람 게스탭 하나와 일상을 함께해요.계획대로 하루는 일하고, 하루는 여행하며 지냅니다 ^^    
삼달리에 살아요! 난생처음 '리'에 살고 있어요, 삼달리에요!올레길 3코스와 그리 멀지 않고, 타박타박 한참을 걸어가면 김영갑 갤러리와그 주변에 기생.......]]></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제주도여행,여행,제주여행,삼달리,게스트하우스,제주숙박,제주도숙박,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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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흘동안 방콕에서]]></category>
					<title><![CDATA[태국여행' 방콕여행' 반려동물> 고양이는 해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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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양이는 해치지 않아요! 우리나라에서 길고양이는 홀대당하기 일쑤다. 마치 길고양이가 제집에 침범이라도 한 것처럼, 와선 안 될 땅을 밟은 것 마냥 싸늘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다. 잠자코 지켜만 보면 다행이다. 얌전히 걸어가는 고양이에게 괜히 위협을 가하거나, 발길질을 일삼는다. 우리나라의 길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참 안쓰럽다. 먹고 사는 일도 만만치 않을 텐데, 거리를 걷는 것마저 나무라는 사람들의 태도가 몹시 불편하고 피곤할 것이다. 고양이가 먼저 덤비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고양이는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     
고양이의 길이기도 하다 가만 생각해보면 참 우스운 일이다. 사람.......]]></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3:09:55 +0900</pubDate>
					<tag><![CDATA[태국여행,방콕,방콕여행,여행,세계여행,고양이,반려동물,골목길,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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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한민국구석구석]]></category>
					<title><![CDATA[부산여행' 부산맛집' 밀면' 씨앗호떡' 생선구이> 부산여행, 사실은 먹으러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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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입맛이 확 살아나는, 부산 밀면가야밀면, 해운대점 밀면은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6·25 전쟁으로 이북에서 부산까지 피난 온사람들이 밀면을 만들었다.냉면의 주재료였던 메밀가루 대신, 당시 보급품으로 나눠주던 밀가루에 고구마 전분을 섞어 면을 만들었다.냉면은 메밀가루로 만들어서색이 짙지만, 밀면은 밀가루를 써서 누르스름하다.    
물밀면은 육수를 붓고, 얼음을 동동 띄워 차게 먹는다.고명으로는 편육과 채 썬 오이, 얇게 저민 무, 달걀 반 개와 양념을 올린다.
비빔밀면은 매콤한 양념을 듬뿍 넣고, 채소를 약간 곁들여 쓱쓱 비벼 후루룩 먹는다.겨자와 식초를 취향껏 곁들이는 모양새가 꼭 냉면.......]]></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31:25 +0900</pubDate>
					<tag><![CDATA[부산,부산여행,국내여행,여행,부산맛집,씨앗호떡,자갈치시장생선구이,밀면,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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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두달동안 제주에서]]></category>
					<title><![CDATA[제주여행' 제주도여행' 게스탭> 두달동안 제주도로 여행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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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녀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깔깔씨 안혜연입니다.
오는 5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납니다.단 며칠만에 다 보고야 말겠다는 어설픈 욕심은 지구 밖으로 내다 버리고 넉넉한 시간, 풍요로운 마음으로 제주도에 다녀올게요 ^^    이번 제주도 여행은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참 좋은 나이스물아홉살,의미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동안 근근이 틈틈이 빠듯한 시간 쪼개가며 여기저기 여행하며 지냈지만지나고 보니 '비교적' 착실한 직장인으로, 참 열심히 산 것 같아요! ^^; 
누군가는 고달픈 삶을 잘도 살아내고 있다며 명품 가방을,또 다른 누군가는 일에 파묻혀 지내느라.......]]></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7:51:56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제주여행,제주도여행,여행,국내여행,한국여행,제주,두달동안제주에서,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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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구석구석]]></category>
					<title><![CDATA[씨메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노천온천> 머리 위에 하늘, 눈앞에 바다! 오션스파 <씨메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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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가장 큰매력, 해운대 조망!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가장 큰 매력은 해운대 바로 앞이라는 점이다. 
부산 해운대는 부드러운 해안선과 뒤편으로 펼쳐지는 마천루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다운' 면모가 드러난다. 오션 뷰 객실에 묵으면, 
한눈에 들어오는 부산 앞바다를 손에 잡힐 듯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다. 매서운 바닷바람에 춥고 외로운 겨울 바다, 눈 부신 햇살에 낭만과 선남선녀가 가득한 여름 바다.해운대는 어느 계절이고 참 좋다. 객실 문을 열어놓으면 철썩거리는 파도소리가 끊임없이 밀려 들어온다.      매력 만점! 오션 스.......]]></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5:26:19 +0900</pubDate>
					<tag><![CDATA[씨메르,부산,부산여행,파라다이스호텔,스파,온천,노천온천,해운대,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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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디저트다]]></category>
					<title><![CDATA[홍대카페' 디저트카페> 두유와 콩비지로 반죽해 담백한 도너츠, 하라도너츠 > 카페는 문화다 44> 카페는 도넛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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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ara donuts 하라도너츠 홍대점 일본에서 건너온 하라도너츠. 명동이 이어 홍대점을 개점했다.도너츠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고소한 도너츠 냄새가 난다. 던킨도너츠와는 다른 느낌이다. 
옛날 엄마가 조물조물 도너츠 반죽을 해서 동그랗게 튀겨주던 그 도너츠 냄새다. 즉석에서 튀긴 것을 냉큼 집어가지고 뜨겁다며 호호 불어먹던 그 도너츠.    
하라도너츠 홍대점은복층 구조로, 주문과 계산은1층에서 한다. 투명한 쇼케이스에 그날 만든 도너츠가 가지런히 놓여있다.기본이 되는 도너츠는 하라도너츠 오리지널.도너츠 반죽에 버터와 우유 대신 두유와 콩비지를 넣어 담백한 건강식 도너츠다. 
그 외 베르가.......]]></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2:00:11 +0900</pubDate>
					<tag><![CDATA[홍대카페,디저트카페,도넛,도너츠,카페,카페는문화다,하라도너츠,디저트,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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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한민국구석구석]]></category>
					<title><![CDATA[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에스카피에' 호텔 조식' 부산여행> 여행지에서도 아침은 든든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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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에스카피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본관 1층에는 뷔페로 운영하는 레스토랑 에스카피에가 있다.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 조식 뷔페를 선보인다. 각자 일정에 맞춰 식사를 하면 되지만, 이왕이면 이른 시간에 가는 게 좋다. 너도나도 눈 비비고 일어나 끼니 때우러 나오는 8시 30분부터는 다소 북적이는 경향이 있다. 일찍 가면사람이 적어서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통유리로 된 창가로 안내될 가능성도 높다.통유리 너머로는 싱그러운 초록빛 정원이 바라다보이고, 그 사이로 해운대의 푸른 바다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여행지에서도 아침은 든.......]]></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9:06:23 +0900</pubDate>
					<tag><![CDATA[부산,부산여행,파라다이스호텔,호텔뷔페,호텔조식,뷔페,조식,음식,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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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안녕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일상> 깔깔씨의 안녕한 일주일 14> 부산여행' 바다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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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부산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해운대   ▲ 호텔 정원에서 여유롭게 뒹구는 야옹이들이에요. 귀엽죠? @호텔 정원, 파라다이스 호텔   ▲ 1박 2일로 줄 서서 먹게 되었다는, 그 씨앗 호떡이에요. 뱃속에 씨앗이 들어 있어요. @PIFF 광장   ▲ 부산 어묵인데요. 떡과 곤약도 꼬치에 콕 찔러서 팔더라고요. @국제시장   ▲ 한 장에 단돈 천 원이래요. 작은 의자를 놓고 앉아서 적극 고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구제 골목, 국제시장   ▲ 시장 구경을 하다 보면 밥을 먹고도 자꾸 군것질하게 됩니다. 팔뚝만 한 고구마로 만든 고구마튀김! @국제시장   ▲ 주차는 시내의 주차타워 대.......]]></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2:45:53 +0900</pubDate>
					<tag><![CDATA[부산,부산여행,국내여행,여행,바다,바다여행,이기대,해운대,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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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남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우띠> 인도 차밭 기행, 닐기리 4 - 차 공장 그리고 너른 차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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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차밭에 도착! ◀ ㅣ 클릭! 오토 릭샤(차밭까지, 버스로도 연결된다!)를 잡아타고 차밭이 있는 다원으로 향했다.완만하게 기울어진 산비탈을 따라, 차나무가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널찍한 차밭 틈에 찻잎을 수확하는 여인들이 드문드문 점처럼 보였다. 아득히 먼 곳에는 집들이 보였고, 브로콜리처럼 생긴 나무들이 거대한 숲을 이루고 있었다. 여기서 만난 차나무들은 버스를 타고 우띠로 갈 때, 산기슭에 걸쳐있던 차나무와는 사뭇 달랐다.  
오랜 세월 사람의 손을 탄 흔적이 역력했다. 자로 잰 듯 말끔하게 다듬어진 키와 사람이 드나들기 편하도록 정리된 길이 그것을 말해 주었다. 적당한 간격으로 심어져 있는 차나.......]]></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8:12:59 +0900</pubDate>
					<tag><![CDATA[남인도,남인도여행,인도,인도여행,차밭,홍차,티,인디아티로드,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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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테이스티 트래블]]></category>
					<title><![CDATA[삼성 맛집' 삼성역 맛집' 오크우드 호텔> 봄향기 입은 메뉴로 개편! 셰프스 노트 > 테이스티 트래블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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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hef's Note셰프스 노트 l셰프스 노트 이전 방문이 궁금하다면, 클릭! 봄이다. 햇볕이 부쩍 따사롭다. 남쪽에는 매화와 산수유가 연이어 피어나면서 봄을 알리더니, 이제 벚꽃이 한창이다. 팝콘처럼 순식간에 톡톡 터져 화려한 봄을 뽐내다가바람이 살랑살랑 불 때마다 꽃잎이 똑똑 떨어지며 연분홍색 꽃 비를 내린다. 완연한 봄이 왔다. 몸도 마음도, 가볍고 산뜻해지고 싶은 싱그러운 봄! 오크우드 호텔 1층의 다이닝 레스토랑 &lt;셰프스노트 Chef's note&gt;에도 봄이 찾아왔다. 일단, 통유리 너머로 스며들어오는 볕부터 다르다. 부쩍 화사해졌다. 테이블 위에는 샛노란 꽃 한 송이가 눈길을 끈다.      시.......]]></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9:33:05 +0900</pubDate>
					<tag><![CDATA[셰프스노트,삼성맛집,삼성동맛집,맛집,이시영셰프,오크우드호텔,레스토랑,스테이크,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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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흘동안 방콕에서]]></category>
					<title><![CDATA[태국여행' 방콕여행' 불교' 탁발> 불교는 종교가 아니다. 생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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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국에서 만난 탁발 행렬 태국의 아침은 승려들의 탁발 행렬로 시작된다.승려들은 아침 6시 전에 침소에서 나와 목욕을 하고 탁발 나갈 채비를 한다.탁발은, 승려들이 걸식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방법을 말한다. 수행자의 신분으로 상업 활동에 참여할 수는 없는 일이라,탁발을 입에 풀칠 하는 수단으로 삼는다.    
맨발과 신발의 차이 잠이 덜 깬 채로 방콕의 방람푸 아침시장에 들를 때면, 어김없이 탁발 행렬을 만나곤 했다.승려가 쓰는 밥그릇, 바리때를 하나씩 들고 마을 곳곳으로 향하는 모습이다.주황색 승복을 걸친 차림에 맨발을 하고서 공양을 받는다. 
이곳 승려들은 공양을 받는 등 종교.......]]></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23:25:0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태국여행,태국,방콕,방콕여행,불교,승려,탁발,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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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호기심 그리고 관심]]></category>
					<title><![CDATA[반려동물> 신도림역 출신의 고양이, 꽥꽥이의 첫 외출' 고양이는 산책을 좋아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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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도림역 박스 속에서 데려온 고양이 남자친구가 키우는 반려동물, 요염한 남성 고양이 꽥꽥이의 첫 외출이 감행되었습니다.꽥꽥이와 처음 만난 건 작년 9월쯤. 신도림역 사람들이 부산하게 오가는 가운데,박스 속에서 끊임없이 야옹거리며 울던 5만 원 짜리 새끼고양이가 바로 꽥꽥이였어요. 
고양이가 '야옹' 거리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만, 어릴 때 하도 '야옹' 거리기를 일삼아서 
오리처럼 몹시 꽥꽥거린다는 의미로, '꽥꽥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손바닥을 쫙 펼쳐 그 위에 올려놓으면, 손바닥이 아늑해 보일 만큼 작은 고양이였지요.아장아장 걷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물을 주어도 먹는 방법을 몰라서 접시에.......]]></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22:41:31 +0900</pubDate>
					<tag><![CDATA[고양이,야옹이,반려동물,새끼고양이,길고양이,고등어,고양이산책,벚꽃,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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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갤러리다]]></category>
					<title><![CDATA[홍대카페' 상수역 카페> 창의적인 샐러드 우동이 돋보이는, 그문화 다방' 그문화 갤러리 > 카페는 문화다 43> 카페는 갤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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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afe Art. ETC 그문화 다방 요즘 홍대 앞을 가면, 어딜 가든 정신이 없다.클럽데이인 금요일에는 거리 가득 사람들이 쓸려 다니고, 주말이면 '젊음의 거리'답게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홍대로 모여든다.공항까지 단숨에 이어지는 공항철도가 개통되면서, 여행객이 부쩍 늘어난 것도 한몫을 한다.  그래서 요즘 나는, 상대적으로 한적한 당인동으로 향한다.상수역 4번 출구에서 &lt;그문화 다방&gt;까지 가는 길이 제법 흥미롭다.수수한 골목길을 지나는데 오래전부터 영업했을법한 여관, 이발소, 지은 지 오래되어 보이는 주택들과 작은 카페, 식당들이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림과 이야기가 있는 &lt;카페 그림상회&gt;,홍.......]]></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3:47:09 +0900</pubDate>
					<tag><![CDATA[홍대카페,카페,상수역카페,카페는문화다,그문화다방,그문화갤러리,갤러리카페,갤러리,안혜연,깔깔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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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안녕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일상> 깔깔씨의 안녕한 일주일 13 > 봄나들이' 봄꽃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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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1 봄, 봄, 봄, 봄, 봄이 왔어요!라고 명랑하게 외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날씨였지요?비가 참 세차게 퍼붓습디다. 저는 비 오는 줄도 모르고 우산 없이 외출했다가 굵어지는 빗방울을 피해 카페에 잠시 갇혀 있었네요. 
'봄비'라고 부르기에는묵직했지만,그래도 봄이 오는 길목에 내린 비니 '봄비'라고 믿어보렵니다.이 쌀쌀한 기운이 지나가면, 반소매 입어야 될지도 몰라요.그저께 낮에는 쨍쨍한 햇볕이 윗도리를 슬며시 벗기더군요!    # 2 봄옷 어디 갔어? 내 봄옷 다 어디 갔어?아무래도 저는 작년 봄에, 벗고 다녔나 봅니다. 옷장을 뒤적여 보았지만, 봄옷은 몇 벌 발굴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23:21:12 +0900</pubDate>
					<tag><![CDATA[여행,꽃,봄꽃,매화,산수유,봄나들이,봄꽃축제,봄꽃사진,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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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남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우띠> 인도 차밭 기행, 닐기리 3 - 차밭을 찾아, 쿤누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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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띠에서 쿤누르로! ◀ 전편 보기ㅣ 클릭!  이튿날 아침. 숙소 앞 식당으로 가서 주식 삼아 즐겨 먹던 도사(도사가 뭔지 궁금하다면, 클릭!)를 주문했다. 도사를 기다리는 동안 식당 주인에게, 닐기리 차에 대해 이런저런 궁금증을 쏟아내자 "차밭을 보러 온 거라면 버스를 타고 쿤누르Coonoor로 내려가라"고 일러 주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느린 걸음으로 타박타박 버스 정류장을 향해 걸었다. 쿤누르 행 버스에 올라타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행인에게 쿤누르로 가는 버스를 어디서 타야 하는지 물었고, 그리로 가서 어떤 버스를 타야 하는지 한 번 더 물어본 게 전부였다.     입 뒀다 뭐할 건가, 물어보자.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3:47:01 +0900</pubDate>
					<tag><![CDATA[인디아티로드,여행,인도,인도여행,인도배낭여행,우띠,우다가만달람,남인도,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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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흘동안 방콕에서]]></category>
					<title><![CDATA[태국여행' 방콕여행' 타투> 태국여행 가서 문신을 하겠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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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문신과 헤나는 다르다!
문신(=타투)는 말 그대로 몸에 글씨나 그림, 무늬 등을 새기는 것을 말한다.바늘로 콕콕 찌르면서, 마치 재봉질하는 것처럼 진피층에 잉크를 심어 넣는다.
한 번 하면사라지지 않고 몸에 남기 때문에, 어떤 것을 새길 것인지도 중요하고 
문신을 새겨주는 사람의 역할도 중요하다. 
헤나와는 다르다. 헤나는 열대성 관목의 잎을 따서 가루로 만든 염색제다.갈색 가루를 물에 섞어서 피부 표면에 그림을 그려 넣는다.헤나는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다가 자연히 사라져, 문신과는 차이가 있다.    
문신은 아주 오래 전에시작된 문화였다. 문신은 문명이 시작되고 나서 늘 있었던 장식 욕.......]]></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22:58:25 +0900</pubDate>
					<tag><![CDATA[문신,타투,세계여행,여행,방콕여행,방콕,태국,태국여행,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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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열흘동안 방콕에서]]></category>
					<title><![CDATA[초콜릿 뷔페' 디저트 뷔페' 태국여행' 방콕여행>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못지않은 달콤함, 수코타이 호텔 초콜릿 뷔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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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국 방콕, 수코타이 호텔의 초콜릿 뷔페 영화 &lt;찰리와 초콜릿 공장&gt;을 보면서 군침을 흘린 적이 있다.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최고의 초콜릿 공장인 '윌리 웡카 초콜릿 공장'.윤기가 좔좔 나는 갈색의 초콜릿 폭포가 흘러내리고, 초콜릿 강에 설탕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가며 유유히 흘러간다. 
영화 속 풍경처럼 비현실적인 환상을 뿜어내진 않지만, 내 뱃속에 들어가기에는 차고 넘칠 만큼 초콜릿이 많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입안이 달콤해지는 곳이 있다. 태국 방콕의 수코타이 호텔에서 운영하는 초콜릿 뷔페다.    
수코타이 호텔의 1층의 'LOBBY SALONS'에서 초콜릿 뷔페를 연다.월요일부터 목요일까.......]]></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2:47:05 +0900</pubDate>
					<tag><![CDATA[태국,태국여행,방콕,방콕여행,수코타이호텔,호텔뷔페,초콜릿,초콜릿뷔페,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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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다]]></category>
					<title><![CDATA[홍대카페' 연남동카페> 길고양이도 드나드는 동네 사랑방, 연남살롱 > 카페는 문화다 42> 카페는 동네 사랑방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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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alon de Yunnam 연남살롱 &lt;연남살롱&gt;. 홍대입구역에서 가깝고, 홍대 앞과 그리 멀지 않은 거리지만홍대 앞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가 나는 동네 연남동의 골목 카페다.
상호에 드러난 대로 그곳의 정체성은 살롱에 가깝다. 살롱은 옛날 서양에서 작가, 시인, 미술가 등의 예술인이 모여 작품을 공개하고 감상하며 비평했던 곳이다.&lt;연남살롱&gt;에는 온갖 문화가 아담한 공간에 차고 넘칠 만큼 알차게 담겨 있는데, 이를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일부러 이곳을 찾아온다.책을 읽고, 음악에 귀 기울이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노닥거리기도 한다.    
연남동 5길, 주택가의 한적한.......]]></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3:32:24 +0900</pubDate>
					<tag><![CDATA[연남살롱,연남동카페,카페,홍대카페,모카포트,커피,길고양이,고양이,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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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도에서 살아남기]]></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Tip. 인도에서 살아남기 9> 인도로 떠나는 사람들에게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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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도로 떠나는 사람들에게, 딱 한 가지 조언을 하라면 난 주저하지 않고 이것을 꼽겠다.
힌두교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떠나시라고.기차표 끊는 방법보다, 저렴하고 쾌적한 숙소를 구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바로 힌두교에 대한 이해다. 인도에 가려거든 힌두교에 관심을 둬보자.    인도로 가기 위해서는 그다지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 
그곳 역시 사람 사는 곳이라, 없는 없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정말 필수적인 것을 꼽으라면 여권과 인도비자, 항공권과 돈! 
이것만 준비된다면 인도로 떠날 수 있는 최소한의 준비는 마친 거다. 여기에 사전 조사와 갖가지 준비물, 약간의 모험심과 도전 정신, 
인도.......]]></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8:31:52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인도배낭여행,세계여행,힌두교,종교,인도에서살아남기,여행,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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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테이스티 트래블]]></category>
					<title><![CDATA[동탄맛집' 동탄횟집> 멀어도 괜찮아! 가격대비 훌륭한 일식 코스요리, 동경일식 > 테이스티 트래블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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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東京日食동탄 동경일식  어제 김원섭 사진작가(이 분이 궁금하다면 클릭!)의 생일을 맞이하여, 친목 도모 겸 생일 파티를 위해 동탄으로 갔다. 
제주도 다녀와서 보기로 했던 '아주 특별한' 샤로테(그녀가 궁금하다면, 클릭!) 언니가 있어서 더 즐거웠던 자리!모인 사람 중에서는 동탄에 사는 사람이 없고, 서울에서 동탄까지 가자면 한참이지만 그럼에도 동탄에 가야만 했던 이유가 있다. 
&lt;동경일식&gt; 때문이다. 신선함은 기본이요, 가격대비 훌륭한 일식 코스요리를 내놓아 먼 거리를 마다치 않고 달려가게 된다. 
맛집 파워블로그 '에인트의 맛집'를 통해 맛집 정보를 소개하는 에인트 오라버니(믿음직한 맛집 정.......]]></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2:25:39 +0900</pubDate>
					<tag><![CDATA[동경일식,동탄일식,동탄횟집,동탄맛집,일식,일식코스요리,일식코스,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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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열흘동안 방콕에서]]></category>
					<title><![CDATA[태국여행' 방콕여행> 영수증과 각종 티켓으로 살피는 방콕여행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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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베트남 항공 탑승권 _ 하노이에서 태국 방콕의 수완나품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    2. 왓 아룬 입장권 _ 방콕을 대표하는 건축물을 꼽으라면 여기,왓 아룬을 꼽겠다. 사진에서처럼,10밧동전에 왓 아룬이 담겨 있다.  
3.53번 버스표 _53번 순환버스를 타면 이 표를 준다. 요금은단돈 6.5밧!왕궁, 왓 포, 차이나 타운 등을 거치는 황금 노선이다.  
4. 북 카페 다사의 영수증 _ 수쿰빗 soi 26과 soi 28 사이에 있는 헌책방 겸 카페.정가보다 20%가량 저렴하게 책 구입!  
5. 왕궁 입장권 _ 입장권이 있어야 왕궁, 태국 국왕도 극진히 모신다는 에머랄드 부처상이 있는 왓 프라깨우에 들어갈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22:53:3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태국여행,방콕여행,입장권,영수증,방콕,태국,입장료,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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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안녕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일상> 깔깔씨의 안녕한 일주일 12 > 태국여행' 방콕여행]]></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34800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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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태국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   ▲ 태국식 인사법 '와이'에요. 두 손을 모으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싸왓디 카' @빅 씨 내 맥도날드   ▲ 5년 만의 태국여행이라, 몹시 신이 났어요. 밝고 명랑하게 웃고 있는 마네킹처럼. @짜뚜짝 주말 시장   ▲ 태국은 몹시 더웠어요. 숙소 밖으로 한 발자국만 떼면, 육수가 뚝뚝 흐르더군요! @짜뚜짝 주말 시장   ▲ 무더위와 싸울 때마다 힘이 되어준 것은 각종 음료에요. 태국에서는 이렇게, 비닐에 담아주는 곳이 많아요. @왓 야나와   ▲ 맑은 웃음 띠며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여행이 좀 고달팠을지도 모릅.......]]></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23:45:09 +0900</pubDate>
					<tag><![CDATA[방콕,태국,태국여행,방콕여행,끄룽텝,도시여행,불교,사원,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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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 그리고]]></category>
					<title><![CDATA[장윤현 감독' 가비' 쌤앤파커스' 카페 드 파젠다> 외로워서 완벽한, 마음을 내린 커피가 담긴 책]]></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34568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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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장윤현 감독의 새 영화 &lt;가비&gt;장윤현 감독은 영화 &lt;접속, 1997&gt;을 시작으로 &lt;텔 미 썸딩, 1999&gt;, &lt;썸, 2004&gt;, &lt;황진이, 2007&gt;.그리고 2012년, 커피에 고종 독살 음모설에 상상력을 더해 만든 영화 &lt;가비&gt;로 돌아왔다. 1896년,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하여 대한제국을 준비하던 혼돈의 시기를 그렸다.'가비'는 커피의 영어 발음을 따서 부른 고어, 당시 커피는 가비차로 불렸다. 러시아에서 금괴를 훔치다 러시아군에게 쫓기게 된 일리치(주진모)와 따냐(김소연)은,조선계 일본인 사다코(유선)의 음모로 조선에 돌아와 고종 독살 작전에 휘말리게 된.......]]></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3:38:16 +0900</pubDate>
					<tag><![CDATA[외로워서완벽한,장윤현,장윤현감독,김현아,가비,커피,쌤앤파커스,카페드파젠다,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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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여행이다]]></category>
					<title><![CDATA[홍대카페' 좌식카페> 태국여행이 그리운 날에는, 카페 쏭크란 > 카페는 문화다 41> 카페는 태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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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afe Songkran카페 쏭크란 홍대 앞 골목의 태국 분위기 물씬 풍기는 좌식카페 겸 바 &lt;쏭크란&gt;.인도여행에서 만나 결혼했고, 태국여행에서 열매(어린이)를 얻은 젊은 부부가 운영한다. 
태국이 오죽 좋았으면, 두 사람은 아들 이름을'태국'으로 짓기도 했다. 바깥에서 보면 테이블 몇 개가 놓여있어 평범한 카페에 지나지 않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아담한 좌식 공간에 태국 스타일의 좌식 의자와 푹신한 방석이 놓여 있다.    잿빛 시멘트를 쓱쓱 발라 거친 느낌을 낸 벽면에 동남아시아, 인도 등에서 담아온 사진들을 풍성하게 걸어 놓았다.안쪽에 창문이 없어서 살짝 어둑어둑한 느낌인데, 천장에 눈깔사탕을.......]]></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1:14:53 +0900</pubDate>
					<tag><![CDATA[홍대카페,좌식카페,카페,카페는문화다,태국여행,여행,태국,타이랜드,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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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남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우띠> 인도 차밭 기행, 닐기리 2 - 닐기리의 중심, 우띠]]></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33392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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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닐기리의 중심, 우띠에 도착! ◀ 전편 보기ㅣ 클릭!  마이소르에서 땡볕에 송골송골 맺히는 땀방울을 닦으며 반소매를 입고 출발하면, 우띠에 도착해서는 양팔을 감싸고 오들오들 떨게 된다. 겨울로 가는 길목의 가을 날씨처럼 선선하다. 버스 창문을 열고 있으면 싸늘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오톨도톨한 닭살이 돋기도 한다. 나는 얄팍한 반팔 차림이었는데, 창밖에 보이는 사람들은 도톰하게 짠 털스웨터를 걸치고도 추운 기운에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 있었다.7월의 우띠는 우기에 접어들어 우중충했고, 때때로 세찬 빗줄기가 쏟아졌다.    Y.W.C.A에 짐을 풀다 마이소르에서 아침에 출발했다. 우띠에 도착한 것은.......]]></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4:21:29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우띠,닐기리,우다가만달람,배낭여행,인도배낭여행,깔깔씨,안혜연,닭고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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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안녕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일상> 깔깔씨의 안녕한 일주일 11 > 조동희, 벨로주 공연 > 태국여행 다녀올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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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1 인도에 드나들기 전, 수년간 태국에 꽂혀 있었다.지난 몇 년은 인도의 매력에 푹 빠져서 태국을 잊고 지냈는데,오늘저렴하게 나온 항공권이 보여서 급 여행 결심!353,600원, 베트남 항공이다.열흘 남짓의 짧은 여행이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태국이라 마냥 좋다. 
+
다음 주 월요일, 12일에 출발하고 23일에 돌아옵니다. 
별 일정은 없어요.방콕에 머물며동네 산책을 하겠다는 것밖에는.
괜찮은 카페를 알고 있다든지, 기똥차게 맛있는 로컬 식당을 알고 계시다면 제보해 주세요 ^^
생각 같아서는 남쪽 푸켓도 다녀오고 싶다만, 일정이 짧으니까 다음 기회에!      
# 2 음악인이라면 한.......]]></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2:08:50 +0900</pubDate>
					<tag><![CDATA[조동희,벨로주,인도,인도영화,압구정CGV,여행,태국여행,태국,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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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한민국구석구석]]></category>
					<title><![CDATA[전주여행' 전주 한옥마을> 맛깔스러운 한정식 한 상과 고즈넉한 찻집 그리고 예스러운 한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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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래된 찻집, 교동다원 
평일이라 그랬는지, 거리를 거니는 사람 수와 거리에 늘어선 카페 수가 크게 차이 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거리의 사람보다 카페 수가 더 많은 것 같았다. 오래된 한옥에 자리 잡은 고즈넉한 찻집부터,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카페까지.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이 지천으로 널려 있었다. 서울에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는 카페를 뒤로하고, &lt;교동다원&gt;을 찾았다. 참고로 교동다원은, 시끄럽게 떠들면 혼날 것 같은 절도 있는 분위기다. &lt;교동다원&gt;은 직접 덖어 만들었다는 황차를 선보인다.황차는 맛도, 우러난 차의 수색도 녹차와 홍차의 중간쯤이다.다관.......]]></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00:18:36 +0900</pubDate>
					<tag><![CDATA[전주여행,전주,한옥마을,전주한옥마을,다문,교동다원,한옥,전동성당,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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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 그리고]]></category>
					<title><![CDATA[디저트 카페' 홍대카페> 홍대 앞! 케이크가 맛있는 디저트 카페, 4곳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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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페에서 차만 홀짝이고 있으면 뱃속이 허전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디저트가 있으면 배고픔을 면할 수 있다.  손님은 굶주린 배를 채울 수 있어서, 주인은 커피만 파는 것보다 
흐뭇하고두둑한 매출을 올릴 수 있어서 양쪽 모두 '방긋' 웃을 수 있다. 홍대에서 만난, 맛난 디저트 카페! 그중에서 케이크가 눈에 띄는 카페를 모아봤다.     
1. 달콤한 거짓말 Sweet lies★★ 
맛있는 케이크를 콕 집어달라는 요청에 김영란 셰프는 고민하는 기색 없이 초코 바나나를 택했다.의외였다. 바나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나부터도 그렇다.바나나 향이 첨가된 불룩한.......]]></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1:09:48 +0900</pubDate>
					<tag><![CDATA[홍대카페,홍대디저트카페,디저트카페,디저트,케이크카페,르쁘띠쁘,달콤한거짓말,마망갸또,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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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힌두교' 라마야나' 하누만> 정의로운, 건방진, 무서운, 황당한, 인도의 원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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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정의로운 원숭이 
 내 눈에는 얌체 같고 교활하기 짝이 없는 원숭이에 지나지 않지만, 힌두교도의 눈에는 원숭이가 좀 다르게 보인다. 
 곳곳에 원숭이를 모시는 사원이 있다. 그냥 원숭이, 라기보다는 힌두교에서 숭배하는 신 중 하나인 하누만이다.  
 라마 왕의 일대기를 그린 인도의 서사시 &lt;라마야나&gt;에 하누만이 등장한다. 
 라마는 힌두교의 3대신 가운데 하나인 비슈누의 7번째 화신, &lt;라마야나&gt;의 주인공이다. 
 코살라 왕국의 첫째 왕자였지만, 계모의 계략에 빠져 왕위 계승권을 잃고 아내 시타, 동생 락쉬만과 함께 숲 속에서 지냈다. 
 이때 랑카(스리랑카) 섬을 다스리던 악마 라바나가 시.......]]></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7:06:19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인도배낭여행,여행,라마야나,원숭이,하누만,힌두교,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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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도한조각。시즌1 ]]></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릭샤' 인력거> 오토 릭샤 그리고 사이클 릭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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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1 인도 곳곳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여행자의 발 노릇을 톡톡히 하는 교통수단, 릭샤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구석구석 돌아보는 데야 두 다리로 뚜벅뚜벅 걷는 것만 한 게 없지만, 그렇다고 온종일 걸어 다니면체력이 바닥나고 만다.
자전거를 개량해 의자를 붙여놓고 사람의 힘으로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사이클 릭샤와 삼륜차에 소형 엔진을 장착한 오토 릭샤가 있다. 
얼핏 보기에는 둘 다 정원이 2명인 것처럼 보이지만, 끼어 앉으면 정원이 순식간에 고무줄처럼 늘어나 5~6명을 태우기도 한다.  
# 2
오토 릭샤에는 미터기가 달렸지만 꺼져 있으니,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오토 릭샤나 사이클 릭샤나 흥정으로 요.......]]></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0:03:03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인력거,릭샤,오토릭샤,사이클릭샤,인도배낭여행,배낭여행,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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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 그리고]]></category>
					<title><![CDATA[영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계륜미> 카페 그리고 꿈이 담긴 영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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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찬란 ㅣ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그녀는 정말 꿈을 이룬 것일까? 영화는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커피를 추출하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삭삭 소리를 내며 스팀으로 우유를 데우고 거품을 낸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고운 우유 거품을 커피에 부으며 카페라떼를 만든다. 영화 &lt;타이페이 카페 스토리&gt;의 주인공 두얼의 손이다.   ⓒ찬란 ㅣ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영화의 무대는 타이페이의 한 카페. 두얼은 갑작스럽게 상하이로 가게 된 이모의 빈 가게에 카페를 연다. 인테리어며, 소소한 소품 하나까지 그녀의 눈을 거쳐 탄생한 사랑스러운 공간이다. 오래전부터 우아한 카페 주인이 되기를 꿈꿔왔던 그녀는, 카페.......]]></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20:25:13 +0900</pubDate>
					<tag><![CDATA[영화,카페,대만,타이페이,타이페이카페스토리,TaipeiExchanges,계륜미,커피,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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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 그리고]]></category>
					<title><![CDATA[브런치 카페' 카페 브런치> 브런치 먹기 좋은 카페 4곳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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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브런치는 브렉퍼스트 Breakfast와 런치 Lunch를 더한 것,우리식으로 하면 아점이다.
주말에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 배경에는 2004년부터 시행된 주5일제가 일등공신이다.
더 이상 브런치는 게으른 자들의 늦은 아침에 그치지 않는다.휴일의 여유를 상징하는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 잡았다. 브런치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달걀, 소시지, 베이컨, 와플 등으로 한정적이었던 브런치 메뉴도 
그 폭을 넓혀가며 영역 확장 중이다. 종일 브런치 파는 ‘올 데이 브런치’ 카페도 늘고 있다.
돌아오는 주말,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1.......]]></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6:55:48 +0900</pubDate>
					<tag><![CDATA[카페,브런치,카페브런치,브런치카페,런던티,후스테이블,세븐블레스,라셀틱,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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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도한조각。시즌1 ]]></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인도에는 날개 없는 천사가 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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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얼떨결에 하리드와르로쉼라에서 며칠을 머물고, 다음 목적지를 정하기 위해 버스 스탠드로 갔다.어디로 가는 버스가 있고, 몇 시에 출발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인도 각지에서오가는 버스로꽉 찬메인 버스 스탠드는 일대 카오스였다. 빨랫줄에 널린 빨래 같은 모양을 한 힌디어로 적힌 수많은 버스, 그 속에서 내가 탈 버스를 콕 집어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이때 마치 기다렸던 것처럼, 절묘한 타이밍에 한 남자가 눈앞에 나타났다. 그는 내가 다음 목적지로 염두해 두었던 '하리드와르'를 외치고 있었다. 그리고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대뜸 물었다. "데라둔 가지 않을래? 하리드와르는?" 알고 보니 그는,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3:24:49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버스,버스여행,아시아,인도배낭여행,배낭여행,깔깔씨,안혜연,쉼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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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안녕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일상> 깔깔씨의 안녕한 일주일 10 >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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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1 우리나라에도 이런 바다가 있다니! 협재해수욕장 말고도, 이렇게 어여쁜 물빛 나는 바다가 있다.표선 해비치 해변, 제주 해비치리조트 근방에 있다. 투명해서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바닷물에 발이라도 살포시 담가보고 싶었으나!가만있어도 날아갈 것 같은 세찬 바람과 금방이라도 동태 마냥얼어버릴 것 같은 시린 날씨, 감히엄두도 내지 못했다.    # 2 한 폭의 유화같은 눈 내리는 풍경 사진.자칫 낭만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나는 이때 참으로 치열했다. 제주도에서 아무런 대비 없이 만난 갑작스러운 눈 세례는 대단히 당혹스러웠다. 간밤에 차곡차곡 쌓인 눈길이 미끄러워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도로를.......]]></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01:58:13 +0900</pubDate>
					<tag><![CDATA[제주도,여행,제주도여행,제주여행,바다,제주도바다,겨울여행,겨울바다,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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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다음에 여행을 떠난다면, 이 음악은 꼭 담아가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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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에 여행을 떠난다면, 
항상 내 여행의 시작은 부산했다. 2010년에 다녀온 인도를 제외하고는 늘 떠나기 전날까지 출근했고, 한국에 발 디딘 다음 날 출근하기 일쑤였다. 어떤 때는 아침에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입국 수속을 마치고 회사로 향한 적도 있다. 그래서인지 내게는 여행 준비에 대한,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떠나기 직전 혹은 일찍 자두는 게 상책인 여행가기 전날 밤, 갑작스럽게 음악 생각이 나서 부리나케 잡히는 대로 음악을 쓸어담곤 했다. 그래서 여행하면 늘 음악이 고팠다. 급하게 채워넣어 내가 좋아하는 곡들이 쏙 빠진 MP3 속 빈곤한 음악을 들으며, 아쉬움에 몸부림쳤다. 드넓은 벌판을 가로지르는 기차 안.......]]></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13:24:37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배낭여행,인도배낭여행,세계여행,여행,음악,노래,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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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갤러리다]]></category>
					<title><![CDATA[홍대카페' 갤러리카페> 카페는 창작자들의 아지트다, 카페 그라폴리오 > 카페는 문화다 40> 카페는 갤러리다]]></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30521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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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afe GRAFOLIO카페 그라폴리오 &lt;카페 그라폴리오&gt;의 메뉴판을 펼치면 어디선가 본듯한, 낯익은 메뉴가 보인다. 맛있는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에서 빛의 속도로 스쳐 지나갔던 요리 쇼가야키를 이용한 덮밥, 만화가 원작인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속 고양이 맘마가 떡하니 있다. 
‘카모메 식당’에서 쇼가야키는 존재감이 미미한 음식이었다. 
영혼을 따듯하게 감싸주는 소울 푸드로 소개되었던 오니기리에 묻혀, 영화를 보고도 ‘그런 게 있었어?’ 하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을 줄로 안다. 영화 속에 그려진 쇼가야키는 프라이팬에 돼지고기를 올려 치익 소리 나게 구워, 생강으로 맛을 낸 돼지고기 생강구이.......]]></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19:24:59 +0900</pubDate>
					<tag><![CDATA[카페,홍대카페,카페그라폴리오,그라폴리오,컨츄리앤하우스,노장수,노명옥,창작자,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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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가끔은 길을 잃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30198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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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1 낯선 곳을 여행하다 보면 길을 잃기 마련이다. 
길 눈이 유달리 밝아서 처음 가도 지도 한 장만으로 척척 찾아다닐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떤 사람은 길치여서 지도를 보고도 눈뜬장님처럼 길 위를 헤맨다. 나도 수차례 길을 잃었다. 
지도를 보고 이쪽인 줄 알고 타박타박 걷다 보면, 엉뚱한 곳에 다다라 있어서 현지인에게 묻고 또 물어 찾아다니곤 했다.  
# 2 길을 잃었을 때 만난 풍경과 사람들을 떠올려보니 여행자가 길을 잃는다는 건, 어쩌면 행운인지도 모르겠다. 
길을 잃었다고 해도 잃어버린 길을 찾기 위해 미간에 굵은 주름 긋지 않으면 된다. 
어디론가 바삐 갈 필요도 이유도 없는 여행자.......]]></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2:05:23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인도배낭여행,세계여행,여행,길,모험,지도,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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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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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갤러리다]]></category>
					<title><![CDATA[홍대카페' 갤러리카페> 에비 커리가 맛있는! 혼자 가기 좋은 카페, 히비 > 카페는 문화다 39> 카페는 갤러리다 ]]></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30016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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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afe Hibi카페 히비 카페에 어울릴만한 전시로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곳, &lt;카페 히비&gt;.사람과 사람이 소통할 수 있는 카페로 꾸려가고 싶어 갤러리로 활용하게 되었다.전시가 열리지 않았다면 휑하게 느껴졌을 하얀 벽에 작품이 걸리고,초록 잎 달린 식물이 놓인 선반에 나란히 작품이 섞인다.    카페 안 구석구석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 감각이 돋보인다.사진 속 전시는 문앤썬 그림 전시회, &lt;고마워, 잘 있어29&gt;. 2011년 12월 27일부터 1월 8일까지 진행했던 전시다. 가정집 2층을 고쳐서 햇살이 많이 들어와 밝고 따듯한 분위기.벽을 마주 보고 있는 자리가 많고, 1인용 명당 좌석이 있.......]]></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21:36:54 +0900</pubDate>
					<tag><![CDATA[홍대카페,카페,카페는문화다,카페히비,히비,새우커리,에비커리,갤러리카페,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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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인도영화> 인도 극장에서 겪는, 익숙하지 않은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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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어떤 극장에서는 영화 상영 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기도 한다.
2. 좌석을 알아서 줄 때도 있지만, 종이에 인쇄된 좌석 표를 보고 손가락으로 콕 찍어서 자리를 선택하기도 한다.
3. 좌석에도 등급이 있다. 요금과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어수선한 분위기는 후진 로컬 극장이 대박이다.
4. 영화 상영 중 좌석 사이를 돌아다니며 햄버거와 음료 주문을 받는 곳도 있다.
5.대부분의 인도 영화에는 뜬금없는 뮤지컬 부분이 삽입된다. 갑자기 춤과 노래의 향연이 벌어진다.
6. 웃긴 장면이 나오면 반응이 장난 아니다. 까르르 웃는 건 기본이고 발까지 구르며 신이 나게 영화를 관람한다.
7.쉬는 시간도 있다. 화장실에 가고,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23:22:08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인도배낭여행,영화,극장,인도영화,볼리우드,조다악바르,깔깔씨,안혜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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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디저트다]]></category>
					<title><![CDATA[이태원카페' 베이커리카페> 미국식으로 구워낸 파이 전문점, 타르틴 > 카페는 문화다 38> 카페는 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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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artine타르틴 이태원 해밀톤 호텔에서 멀지 않은 골목길에 있는 파이 전문점 &lt;타르틴&gt;. (혹은 &lt;타틴&gt;)상큼한 체리파이, 달콤한 초콜릿파이, 고소한 피칸파이 등을 미국 전통 레시피에 따라 굽는다.손으로 직접 반죽해서 바삭하고 부드럽게 구워낸 파이를 보면 군침이 돈다.    
눈으로 볼 때는 한입 거리처럼 작아 보여 7,000원대라는 가격에 흠칫 놀랄 수도 있지만,막상 입에 넣어보면 필링이 실하고 생각보다 크다. 파이만으로 허전하다 싶으면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 + 2,100원 )으로 달콤함을 더해도 좋다.
(매우 평범한 커피와 차를 함께주문하면 가격이 '후덜덜'임 ;) 
달걀흰자에 설탕.......]]></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20:50:53 +0900</pubDate>
					<tag><![CDATA[타르틴,타틴,파이,파이전문점,이태원,이태원카페,카페는문화다,카페,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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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티로드 。시즌3]]></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잠> 깨우지 마세요, 좋은 꿈 꾸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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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1 벌건 대낮, 바라나시 뒷골목에서 곤히 잠든 두 마리 개의 단잠.나무 아래 자리를 펴고, 새우처럼 구부정하게 자는 사두의 새우잠. 해가 뜨고 아침이 되어도 도통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던 노인의 아침잠.
덜컹거리며 달리는 기차 안에서, 깊이 잠들지 못하고 자다 깨다를 반복하던 할머니의 노루잠.할머니 품에 안겨서 포근히 잠들지도, 잠에서 깨지도 못하고 비몽사몽 했던 꼬맹이의 선잠.고단했는지, 의자에 앉은 채로 깊이 잠이 든 아저씨의 곤잠.
잔뜩 토라져서 자는 척하는 얄미운 아이의 꾀잠.고개를 떨어뜨려 가며 불편한 자세로 자는 할아버지의 꾸벅잠.꼿꼿하게 앉은 채로 잠이 든 동네 아줌마의 말뚝잠. # 2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2:50:24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배낭여행,인도배낭여행,잠,굿나잇,여행,세계여행,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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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인도횡단。시즌2]]></category>
					<title><![CDATA[인도여행' 인도배낭여행' 바라나시> 바라나시, 화장터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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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라나시, 화장터에서 낯선 이의 주검을 지켜보아야 할까, 말아야 마땅할까. 그간 죽은 이의 얼굴을 단 한 번도 마주한 적이 없어 숱하게 고민하며 노심초사했던 나였는데, 어이없게도 끼니를 해결하러 가는 도중 내 눈동자를 파고든 앙상한 시체 다리를 시작으로 낯선 이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보게 되었다. 나는 활활 타오르는 연기로 변해버린 누군가의 삶을 우두커니 바라보고 있었다.  
피어오르는 연기에 눈이 따끔거렸다. 나무 향에 묻힌 살타는 냄새는 상상만큼 고약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간 영혼과 한 몸으로 살았던 육신을 태워버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우습게도, 고작 세 시간 삼십 분 남짓이란다. 시체를 갠지.......]]></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2:32:26 +0900</pubDate>
					<tag><![CDATA[인도,인도여행,바라나시,갠지스강,화장,화장터,깔깔씨,안혜연,뱃놀이,인도배낭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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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대한민국구석구석]]></category>
					<title><![CDATA[아침고요수목원 빛축제' 오색별빛정원전' 겨울여행지> 아침고요수목원, 겨울은 어떻게 보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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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목원의 쓸쓸한 겨울 풍경 수목원은 겨울이 고비다.봄에는 초록빛 새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 싱그럽고, 여름에는 나무가 우거져 시원한 녹지가 무성하며, 가을은고운 단풍 옷 갈아입은 나무들이 참 곱다. 문제는 겨울이다. 사철나무야 초록빛을 유지한다 쳐도 그 빛깔이 여름날처럼 푸르지 않고, 풀 포기는 겨우내 추위를 피하려 흙 위로 고개를 내밀지 않는다. 겨울에도 푸른 잎을 볼 수 있는 곳은 실내의 온실. 그 속에서는식물 구경을 좀 할 수 있지만, 눈부시게 푸르렀던 그 여름날의 추억이 떠올라 서운한 낯빛을 감출 수 없다.    겨울 빛 축제, &lt;오색별빛정원전&gt;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 자락에 자리.......]]></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23:53:54 +0900</pubDate>
					<tag><![CDATA[경기도여행,가평여행,가평,아침고요수목원,수목원,오색별빛축제,오색별빛정원전,겨울여행,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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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대한민국구석구석]]></category>
					<title><![CDATA[강원도' 강릉' 주문진항> 지난 겨울, 펄떡이는 주문진항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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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배는 언제 들어와요? 어시장을 통해 배가 드나드는 곳을 찾아 들어갔다. 일요일 이른 아침의 어시장은 한산했다. 대야로 들어온 지한참 되었는지 기가 한풀 꺾인 물고기가 담겨 있었다.갓 잡은, 펄떡이는물고기는 아직 들어오기 전. 시장 끄트머리에서 바깥을 빠끔히 내다봤더니, 차디찬 바닷바람이 휭 불었고 커다란 고깃배들이 묶여 있었다. 시장에서 만난 아주머니에게 고깃배는 어디로 들어오느냐고 물었더니, "요즘은 고기가 많이 안 잡혀요. 여기 있는 큰 배들은 못 나가고 작은 배들만 나가. 큰 배 지나서 죽 가면 짜잘 한 배들이 들어와 있어."라고 일러주었다.    펄떡이는 물고기들, 경매 시작! 들은 대로.......]]></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22:46:24 +0900</pubDate>
					<tag><![CDATA[강원도,강릉,주문진,주문진항,물고기,생선,여행,강원도여행,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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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안녕한 일상]]></category>
					<title><![CDATA[일상> 깔깔씨의 안녕한 일주일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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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1 홍대 앞 카페 &lt;카페 히비&gt;에서 전시를 하고 있었다. 문앤썬 그림 전시회, &lt;고마워, 잘 있어29&gt;. 
소박한, 따듯한 마음이 담뿍 담긴 그림들이 마음을 훈훈하게 덥혀주었다. 그중 가장 뭉클했던 그림이 바로 이것. 짠했다. 
'엄마도 나처럼 책상에서 공부하고, 일기 쓰고 꿈꾸고 싶으셨을 텐데…. 엄마의 시간을 돌려 드리고 싶다.' 
나도 할 수만 있다면, 엄마의 시간을 돌려 드리고 싶었다.  이 전시는 2011년 12월 27일부터 1월 8일까지였으니까. 음, 이제 끝났겠군.     # 2 주말에, 닭갈비 먹으러 춘천 닭갈비 골목에 다녀왔다. 
푸짐하게 닭갈비 한 프라이팬(?)으로 배를 채우고, 배부름.......]]></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00:22:06 +0900</pubDate>
					<tag><![CDATA[깔깔씨,안혜연,일상,춘천,춘천여행,고양이,카페히비,효자동,닭갈비,문앤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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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카페는 갤러리다]]></category>
					<title><![CDATA[홍대카페' 서교동> 신미식 작가의 사진 갤러리 카페, 에티오피아 > 카페는 문화다 37> 카페는 갤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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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thiopia카페 에티오피아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자연과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사는 사람들을 카메라에 담는 여행사진가 신미식. 
홍대 앞 카페 &lt;에티오피아&gt;는 효창공원 앞 아프리카를 테마로 한 사진 갤러리 카페 &lt;마다가스카르&gt;에 이은 2호점이다. 
건대입구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3호점 &lt;out of Africa&gt;도 있다. 카페 이름은 모두 다르지만, 
아프리카를 담았다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닮은 듯 다른 공간이 저마다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낮이면 바깥에서 빛이 들어와 밝고 산뜻한 느낌, 밤이 되면 은은한 조명이 어둑어둑 분위기 있는 장면을 연출한다. 
카페 안에서는 사진전이 한.......]]></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3:59:20 +0900</pubDate>
					<tag><![CDATA[에티오피아,카페에티오피아,홍대카페,신미식,갤러리,사진갤러리카페,갤러리카페,카페는문화다,안혜연,깔깔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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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테이스티 트래블]]></category>
					<title><![CDATA[이태원 맛집' 이태원 레스토랑' 브런치 맛집> 한낮에 즐기는 여유로운 브런치, 르 생텍스 > 테이스티 트래블 11]]></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28149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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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e Saint-Ex르 생텍스  이태원 해밀턴 호텔 뒤편에 눈에 띄는 프렌치 비스트로 &lt;르 생텍스&gt;가 있다. 친구 사이인 프랑스인 벵자맹 주아노, 한국인인 안상준 두 대표가 프랑스 골목길의 작은 식당을 한국으로 옮겨왔다. 안상준 대표가 프랑스에 머물었을 때, 노천카페에 앉아 신문을 보며 느긋하게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여유롭고 편안해 보였다고 한다. 그 분위기까지 그대로 가져온 듯, &lt;르 생텍스&gt;에서는 여유가 한껏 묻어난다.   
정오부터 3시까지는 런치, 디너는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다.런치 타임에 방문하면 브런치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브런치 메뉴는 두 가지, 브런치 플래터와 브.......]]></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22:45:19 +0900</pubDate>
					<tag><![CDATA[이태원,이태원맛집,이태원레스토랑,프랑스,프렌치레스토랑,프렌치비스트로,브런치,브런치맛집,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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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 속 인도 。]]></category>
					<title><![CDATA[오래된 인력거' 다큐멘터리 영화' 이성규 감독> 콜카타의 인력거꾼, 샬림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travelindia.kr/70127982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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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대략적인 줄거리를 적었으니,영화 보실 분은 이글 읽지 마세요!  오래된 인력거는 이성규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다. 1999년부터 10여 년간 담은 콜카타의 인력거꾼, 샬림에 관한 이야기다. 영화의 주요 무대는 콜카타. 그중에서도 여행자 거리인 서더 스트리트가 자주 등장한다. 여행자 거리인 만큼 숙소, 식당, 환전소 등이 즐비한 골목이다. 멀지 않은 곳에 마더 테레사 수녀가 어려운 사람들을 돕던 곳이 있어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봉사하기 위해 이곳으로 온다.  
그곳은 샬림이 인력거를 끌며 삶을 이어나가는 터전이기도 하다. 그는 비하르주 출신이다.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변변한 벌이가 없어서 고향을 떠나.......]]></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00:23:16 +0900</pubDate>
					<tag><![CDATA[오래된인력거,콜카타,인력거,캘커타,샬림,서더스트리트,오토릭샤,릭샤,깔깔씨,안혜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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